도감 No.3286

트리코디아데마 인톤숨 (미니소나무)

Trichodiadema intonsum

솔잎처럼 가는 잎 끝에 하얀 털이 달린 것이 특징인 남아공 원산 다육식물로, 분재처럼 키울 수 있어 미니소나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한눈에 보기

광량 직사광
물주는 시점 겉흙이 마르면
흙 확인 주기 10 일마다
습도 낮음
적정 온도 15~27℃
월동 한계온도 2 ℃ 이상
생장 형태 총생
다 자란 크기 10~15
난이도 보통

이것만은 피하세요

잎끝의 하얀 털 모양 돌기는 트리코디아데마 특유의 정상적인 형태이며, 통통한 밑동(괴근형 뿌리)은 과습에 약하다.

독성 · 반려동물 안전

독성 등급 미확정 — 아래 설명을 확인하세요
🧑 사람 정보 없음
🐶 반려견 정보 없음
🐱 반려묘 정보 없음

전문가 검수를 마친 뒤 독성 정보를 표시합니다. 반려동물·어린이가 있는 집이라면 검수 전까지 잎·줄기·유액을 먹거나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반려동물이 식물을 삼킨 것으로 의심되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이 정보는 수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상세 정보

적정 최저온도15℃
적정 최고온도27℃
월동 한계온도2℃
흙 수분건조하게
배수성높음(물빠짐 중요)
생장 형태총생
다 자란 크기10~15
등재 단위종(species)
앱 내 희귀도조금 드묾
다른 이름미니소나무 · 트리코디아데마 불보숨 · Trichodiadema · Trichodiadema bulbosum
학명 이명Trichodiadema bulbo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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