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감 No.6101

산이끼

Racomitrium japonicum Dozy & Molk.

이끼 건조에 강함 미니종 ❔ 독성 확인 필요

건조하면 잎이 말리며 은회색으로 변했다가 물을 주면 수 초 만에 초록빛으로 되살아나는 극강 건조내성 이끼로, 일본에서는 옥상녹화·분재·이끼볼 소재(스나고케)로 널리 쓰인다.

한눈에 보기

광량 밝은 간접광
물주는 시점 완전히 마른 뒤
흙 확인 주기 3 일마다
습도 보통
적정 온도 15~25℃
월동 한계온도 5 ℃ 이상
생장 형태 총생
다 자란 크기 1-5cm
난이도 보통

이것만은 피하세요

이 이끼는 세포 내 수분이 거의 없어도 생존 가능한 변수성(poikilohydric) 생리를 가져, 마르면 잎이 말려 은빛으로 변하지만 물을 주면 1~2초 만에 세포가 재수화되며 초록색으로 되살아난다. 따라서 '항상 촉촉하게'가 아니라 완전히 마른 뒤 흠뻑 적셔주는 건습 사이클이 핵심이며, 계속 젖은 상태가 지속되면 오히려 갈변·무름이 생긴다. 밀폐 테라리움보다 통풍이 되는 개방형 용기, 화산석·현무암 같은 배수 좋은 표면에 착생시키는 편이 자연 생태에 가깝다.

독성 · 반려동물 안전

독성 등급 미확정 — 아래 설명을 확인하세요
🧑 사람 정보 없음
🐶 반려견 정보 없음
🐱 반려묘 정보 없음

전문가 검수를 마친 뒤 독성 정보를 표시합니다. 반려동물·어린이가 있는 집이라면 검수 전까지 잎·줄기·유액을 먹거나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반려동물이 식물을 삼킨 것으로 의심되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이 정보는 수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상세 정보

적정 최저온도15℃
적정 최고온도25℃
월동 한계온도5℃
흙 수분건조하게
배수성보통
생장 형태총생
다 자란 크기1-5cm
등재 단위종(species)
앱 내 희귀도조금 드묾
다른 이름조리이끼 · 무드모스 · Mood Moss · Racomitrium japonicum · Sunagoke Moss · 스나고케모스
학명 이명Niphotrichum japonicum (Dozy & Molk.) Bedn.-Ochyra & Ochy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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