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광량
밝은 간접광
물주는 시점
완전히 마른 뒤
흙 확인 주기
3 일마다
습도
보통
적정 온도
15~25℃
월동 한계온도
5 ℃ 이상
생장 형태
총생
다 자란 크기
1-5cm
난이도
보통
이것만은 피하세요
이 이끼는 세포 내 수분이 거의 없어도 생존 가능한 변수성(poikilohydric) 생리를 가져, 마르면 잎이 말려 은빛으로 변하지만 물을 주면 1~2초 만에 세포가 재수화되며 초록색으로 되살아난다. 따라서 '항상 촉촉하게'가 아니라 완전히 마른 뒤 흠뻑 적셔주는 건습 사이클이 핵심이며, 계속 젖은 상태가 지속되면 오히려 갈변·무름이 생긴다. 밀폐 테라리움보다 통풍이 되는 개방형 용기, 화산석·현무암 같은 배수 좋은 표면에 착생시키는 편이 자연 생태에 가깝다.
독성 · 반려동물 안전
독성 등급 미확정 — 아래 설명을 확인하세요
🧑 사람
정보 없음
🐶 반려견
정보 없음
🐱 반려묘
정보 없음
전문가 검수를 마친 뒤 독성 정보를 표시합니다. 반려동물·어린이가 있는 집이라면 검수 전까지 잎·줄기·유액을 먹거나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반려동물이 식물을 삼킨 것으로 의심되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이 정보는 수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상세 정보
| 적정 최저온도 | 15℃ |
|---|---|
| 적정 최고온도 | 25℃ |
| 월동 한계온도 | 5℃ |
| 흙 수분 | 건조하게 |
| 배수성 | 보통 |
| 생장 형태 | 총생 |
| 다 자란 크기 | 1-5cm |
| 등재 단위 | 종(species) |
| 앱 내 희귀도 | 조금 드묾 |
| 다른 이름 | 조리이끼 · 무드모스 · Mood Moss · Racomitrium japonicum · Sunagoke Moss · 스나고케모스 |
| 학명 이명 | Niphotrichum japonicum (Dozy & Molk.) Bedn.-Ochyra & Ochy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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