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감 No.5112

마더펀

Asplenium bulbiferum

양치식물 고습도 선호 대형종 🐾 반려동물 안전

잎 위에 작은 새끼 포기가 자라나는 독특한 번식 습성 때문에 '마더펀'으로 불리는 뉴질랜드 원산 고사리로, 높은 습도를 좋아한다.

한눈에 보기

광량 반음지
물주는 시점 겉흙이 마르면
흙 확인 주기 3 일마다
습도 높음
적정 온도 16~24℃
월동 한계온도 7 ℃ 이상
생장 형태 총생
다 자란 크기 40~90cm
난이도 보통

이것만은 피하세요

잎에 맺히는 새끼 포기(bulbil)는 무게로 잎이 처지기 쉬우니 지지가 필요할 수 있다. 공중습도가 낮으면 잎끝이 빠르게 마른다.

독성 · 반려동물 안전

사람·반려견·반려묘 모두 무독성
🧑 사람 무독성
🐶 반려견 무독성
🐱 반려묘 무독성

ASPCA에 'Mother Fern'(Asplenium bulbiferum)으로 정식 등재되어 있으며 개·고양이 모두에게 무독성으로 분류된다.

출처: www.aspca.org ↗ · 정보 신뢰도: 높음
반려동물이 식물을 삼킨 것으로 의심되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이 정보는 수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상세 정보

적정 최저온도16℃
적정 최고온도24℃
월동 한계온도7℃
흙 수분습윤하게
배수성보통
생장 형태총생
다 자란 크기40~90cm
등재 단위종(species)
앱 내 희귀도조금 드묾
다른 이름Asplenium · 아스플레니움 벌비페럼 · 헨앤칙스펀 · 아기다래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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