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감 No.4524

밀토니옵시스 헤레알렉산더

Miltoniopsis Herrenhausen

난초 꽃이 피는 향기 🐾 반려동물 안전

중남미 서늘한 고산 지대에 자생하는 밀토니아 근연속의 교배종으로, 팬지꽃을 닮은 화려한 색의 꽃이 특징이다. 서늘하고 항상 촉촉한 환경을 선호해 국내 여름 고온다습에 약하다.

한눈에 보기

광량 반음지
물주는 시점 항상 촉촉하게
흙 확인 주기 4 일마다
습도 높음
적정 온도 15~24℃
월동 한계온도 12 ℃ 이상
생장 형태 총생
다 자란 크기 20-30
난이도 어려움

이것만은 피하세요

다른 착생란과 달리 완전 건조를 견디지 못한다 — 뿌리가 마르면 급격히 쇠약해지며, 비료·염류 축적에도 매우 민감해 정기적으로 맑은 물로 씻어줘야 한다.

독성 · 반려동물 안전

사람·반려견·반려묘 모두 무독성
🧑 사람 무독성
🐶 반려견 무독성
🐱 반려묘 무독성

난초과(Orchidaceae)는 ASPCA 비독성 목록에 속하며 이 종에 대한 개별 중독 보고는 확인되지 않음.

출처: www.aspca.org ↗ · 정보 신뢰도: 보통
반려동물이 식물을 삼킨 것으로 의심되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이 정보는 수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상세 정보

적정 최저온도15℃
적정 최고온도24℃
월동 한계온도12℃
흙 수분습윤하게
배수성보통
생장 형태총생
다 자란 크기20-30
등재 단위교배종(hybrid)
앱 내 희귀도매우 드묾
다른 이름Miltoniopsis 'Herrenhausen'(추정 정식명) · Pansy Orchid · 팬지 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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