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글라오네마 마리아 크리스티나

이 사진은 같은 계열 6종이 함께 쓰는 대표 이미지입니다. 아글라오네마 마리아 크리스티나의 실제 무늬·색감은 사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미지 Daderot CC0

도감 No.370

아글라오네마 마리아 크리스티나

Aglaonema commutatum 'Maria Christina'

민트그린 바탕에 진녹색 테두리와 불규칙한 중앙 무늬가 있는 '마리아' 계열 교배종으로, 다른 색감의 마리아와 구별되는 별도 품종이다.

한눈에 보기

광량 반음지
물주는 시점 겉흙 2~3cm 마르면
흙 확인 주기 7 일마다
습도 보통
적정 온도 18~27℃
월동 한계온도 13 ℃ 이상
생장 형태 직립
다 자란 크기 30-50
난이도 쉬움

이것만은 피하세요

'마리아'의 유사 품종이라 혼동되기 쉬운데, 잎 중앙의 연민트색 얼룩무늬가 특징이다. 과습은 잘 견디는 편이지만 토양이 너무 오래 정체되면 생장이 둔화되므로 1~2년마다 분갈이해준다.

독성 · 반려동물 안전

독성 있음 — 섭취 주의
🧑 사람 정보 없음
🐶 반려견 독성 있음
🐱 반려묘 독성 있음
⚕️ 심각도 경미

칼슘옥살레이트 결정으로 인해 입·혀 자극, 침흘림, 구토 유발 가능(반려동물 섭취 시)

출처: www.aspca.org ↗ · 정보 신뢰도: 높음
반려동물이 식물을 삼킨 것으로 의심되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이 정보는 수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상세 정보

적정 최저온도18℃
적정 최고온도27℃
월동 한계온도13℃
흙 수분보통
배수성높음(물빠짐 중요)
생장 형태직립
다 자란 크기30-50
등재 단위품종(cultivar)
앱 내 희귀도흔함
다른 이름Maria Christina · 마리아크리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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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백과에서 아글라오네마 마리아 크리스티나에 대한 분류학·원산지·역사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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