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감 No.5152

아티리움 니포니쿰

Athyrium niponicum (Mett.) Hance 'Pictum'

양치식물 겨울 휴면 무늬종 ❔ 독성 확인 필요

은회색과 자주색이 어우러진 독특한 잎 색이 특징인 낙엽성 관상용 고사리로, 특이한 잎무늬를 찾는 관엽 애호가들 사이에서 소량 유통된다.

한눈에 보기

광량 반음지
물주는 시점 겉흙이 마르면
흙 확인 주기 3 일마다
습도 보통
적정 온도 15~24℃
월동 한계온도 -20 ℃ 이상
생장 형태 총생
다 자란 크기 20~40cm
난이도 보통

이것만은 피하세요

낙엽성 고사리로 겨울에는 지상부가 시들어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뿌리는 살아있으니 마른 잎만 정리하고 이듬해 봄 새순을 기다리면 된다. 여름 직사광에는 잎이 타므로 반음지를 유지한다.

독성 · 반려동물 안전

독성 등급 미확정 — 아래 설명을 확인하세요
🧑 사람 정보 없음
🐶 반려견 정보 없음
🐱 반려묘 정보 없음

ASPCA 알파벳 J 전체('Japanese Painted Fern' 없음, 'Japanese Holly Fern'은 다른 종)와 P 목록('Painted Fern' 없음)을 확인했으나 등재된 항목 없음.

· 정보 신뢰도: 낮음
반려동물이 식물을 삼킨 것으로 의심되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이 정보는 수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상세 정보

적정 최저온도15℃
적정 최고온도24℃
월동 한계온도-20℃
흙 수분습윤하게
배수성보통
생장 형태총생
다 자란 크기20~40cm
등재 단위품종(cultivar)
앱 내 희귀도매우 드묾
다른 이름Athyrium · 재패니즈 페인티드 펀 · Japanese Painted Fern · 은쥐꼬리고사리 · 메탈릭펀

더 알아보기

외부 백과에서 아티리움 니포니쿰에 대한 분류학·원산지·역사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같은 속(Athyrium)의 다른 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