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Kristian Peters (Fabelfroh) CC-BY-SA-3.0
한눈에 보기
광량
반음지
물주는 시점
항상 촉촉하게
흙 확인 주기
7 일마다
습도
높음
적정 온도
18~24℃
월동 한계온도
16 ℃ 이상
생장 형태
총생
다 자란 크기
1-3cm
난이도
보통
이것만은 피하세요
라이조이드(헛뿌리)가 저면 기질에 직접 묻히면 산소 부족으로 조직이 갈변·부패하기 쉬우므로 유목이나 돌 표면에 실이나 수초용 접착제로 고정해 스스로 활착시켜야 하며, 광량·양분·수류 균형이 깨지면 표면에 조류(이끼)가 덮여 광합성을 방해한다.
독성 · 반려동물 안전
독성 등급 미확정 — 아래 설명을 확인하세요
🧑 사람
정보 없음
🐶 반려견
정보 없음
🐱 반려묘
정보 없음
전문가 검수를 마친 뒤 독성 정보를 표시합니다. 반려동물·어린이가 있는 집이라면 검수 전까지 잎·줄기·유액을 먹거나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반려동물이 식물을 삼킨 것으로 의심되면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이 정보는 수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상세 정보
| 적정 최저온도 | 18℃ |
|---|---|
| 적정 최고온도 | 24℃ |
| 월동 한계온도 | 16℃ |
| 흙 수분 | 습윤하게 |
| 배수성 | 낮음 |
| 생장 형태 | 총생 |
| 다 자란 크기 | 1-3cm |
| 등재 단위 | 종(species) |
| 앱 내 희귀도 | 드묾 |
| 다른 이름 | 미니펠리아 · 코랄모스 · 펠리아모스 · 산호이끼 · 리카르디아 |
| 학명 이명 | Jungermannia chamedryfolia With. (기초명/basiony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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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백과에서 펠리아에 대한 분류학·원산지·역사 정보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